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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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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282 댓글 0건 조회 533회 작성일 15-05-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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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치질하면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도 못했어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미리 많이 아플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어요

그냥 욱신거리는 정도 ㅎㅎ

병원가기로 마음 먹기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은 진작 갈껄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상처만 다 아물면 불행 끝 행복시작이겠죠.

의사 선생님도 그렇고 간호사님들도 그렇고 다들 잘해주세요

그냥 전부터 알았던 분들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맘편하게 있다가 퇴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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