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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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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현우 댓글 0건 조회 410회 작성일 15-03-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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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후기를 쓸줄 몰랐어요.^^  2년정도 치질로 고생했었어요.

사실 주위에 치질로 고생 한 사람들 경험담을 듣게 되니 선뜻 진료 조차도 겁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여기저기 병원 알아보다가 송도외과에서 수술했다는 분들의

이야기 보고 병원 찾아가서 상담받고 바로 다음날에 수술 했어요..

환자에 대한 배려가 정말 좋았어요. 사실 창피 해서 진료받기도 무섭잖아요.ㅠㅠ

수술이라면 무조건 겁나는건 모든 사람다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이 되요.

저도 겁이 많아서 정말 큰 용기 내고 왔거든요.

근데 수술받고 나니깐 말 혼자 미련한 생각으로 병을 키워 온거라 생각 하니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술받고 2일 입원해있다가 퇴원했는데 일상 생활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더라고요. 수술 잘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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