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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후 댓글 0건 조회 407회 작성일 15-01-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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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증상이 내치핵이였어요... 관장할때 너무 아퍼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관장할 때 너무 아퍼서 수술은 이것보다 더 아프겠지라는 생각이 드니깐 정신이

혼미해진다고 해야하나... 정말 걱정을 엄청 많이 했어요ㅠㅠ 겁이 많아가지고..

그런데 마취하고 수술하고 나니깐 엄청 통증도 심하고 뻐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통증도 별로 심하지도 않고 뻐근하지도 않더라고요...

전에는 방구만 껴도 항문이 진짜 아팠는데 이제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거있죠.

퇴원후 버스타고 집에와서도 정상적으로 똑같이 생활했구요

지금은 하루종일 앉아서 직장생활하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잘 생활하고 있어요!!

이럴줄알았으면 진작 수술할 걸 후회가 되더라고요.

지금 남 모를 고통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신경이 날카로워졌을 많은분들에게

하루빨리 수술 받으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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