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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고생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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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14-05-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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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장 운동이 활발하구나 ~ 라고만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화장실 너무 자주 다니는거 아니냐.고

해서 생각해보니 하루에도 화장실을 큰걸로만 2~3번씩은 갈 정도로 배변이 잦았어요.

밥을 먹고 나서도 금방 허기지는 기분이 들고, 다른곳에 이상이 있나 싶어서 내과가서 피검사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하더라구요. 잔변감도 들고 영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랑 증상이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될것 같아서

대전에 항문외과 찾는데 엄마께서 송도외과에서 치질수술을 받은적이 있으셔서, 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 증상을 말씀드리고 진료를 받으니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하셨어요. 단순히 스트레스 받지 않는것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병원에서 치료 받고 점차 나아지는 걸 보니 병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먹는것도 잘먹고 치료도 잘 받아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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